
벌써 독일 아웃리치를 다녀온지 거의 한달이 되어갑니다.
지난 순례를 통해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잊지 않고자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그동안 미뤘던 지난 순
례의 사진을 정리하다가 저희 팀을 담당해 주셨던 독일 오정근 가이드님과 홀리랜드투어 이재묵 대표님의 사진을 제
가 찍어드렸기에 보관했던 사진을 이제야 발견했습니다.
성지순례와 같은 단체여행에서는 현지 가이드와 단체를 인솔하는 인솔자의 역활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 그
맡으신 역활을 너무나 완벽하게 실천해주신 두분의 노고와 섬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.
두분이 계셨고, 함께 하셨기에 가능했던 순례라 생각이 듭니다.
두분 잊지 않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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